신살
삼재(三災)
12년마다 3년간 찾아와 매사 신중함이 필요한 시기입니다.
삼재란
12년마다 들삼재·눌삼재·날삼재의 3년 동안 이어지는 시기가 삼재입니다. 민속적 색채가 강한 개념이라 지나치게 무겁게 받아들이기보다 가벼운 참고 정도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. 이 시기에는 중요한 결정을 서두르기보다 한 번 더 점검하는 신중함이 도움이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. 큰 의미를 부여해 불안해하기보다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로 삼으면 무난히 지나갈 수 있습니다.
삼재에 해당하는 글자
| 띠 | 삼재가 드는 해(들·눌·날) |
|---|---|
| 원숭이·쥐·용띠 | 인년 → 묘년 → 진년 |
| 돼지·토끼·양띠 | 사년 → 오년 → 미년 |
| 호랑이·말·개띠 | 신년 → 유년 → 술년 |
| 뱀·닭·소띠 | 해년 → 자년 → 축년 |
2027년(정미년)에 삼재인 띠: 돼지·토끼·양띠(날삼재)
자주 묻는 질문
- 삼재는 무슨 뜻인가요?
- 12년마다 3년간 찾아와 매사 신중함이 필요한 시기입니다.
- 삼재가 있으면 나쁜가요?
- 신살 하나로 좋고 나쁨을 정하지 않습니다. 12년마다 3년간 찾아와 매사 신중함이 필요한 시기입니다. 원국의 다른 글자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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